Life style/여행2010.07.28 11:51
래디슨 리조트 풀빌라.

래디슨 리조트 위치

이거 정말 Case By Case 입니다...
자유시간을 만끽 하실거라면 좀 넉넉히 해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철저히 모두투어의 스케쥴만 진행하고 나머지시간은 리조트에 있으실거라면 환전 많이 안하셔도 되구요...
JW 메리엇 빠통이면 제가 알기론 빠통 거의 남쪽언덕쪽에서 본걸로 기억되는데...
그 곳에서 가실만한곳은 걸어서는 홀리데이 씨브리즈 저녁부페나 더포트 정도 가실만하실듯...
밤에는 렛츠 릴렉스 남단에 있는곳까지 슬슬 걸어가셔서 맛사지 받으셔도 되구요...
오시다가 오톱시장 들르셔서 기념품 좀 사셔도 되겠네요...^^
풀빌라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위치가 어딘지도 모르겠구요~어느 비치(까론,까따 등등)를 가셔도 간단한 펍이나 맛난 로컬식당은 다 있습니다~물론 신행이시니까 그냥 일반 로컬식당보다는 온더락이나 반림파와 자매식당,깐앵피어,살라부아 같은곳에 가시면 더 좋죠...
어차피 패키지로 가셨으니까 돈 아까워 하지 마시고 옵션은 다 해보세요...

추천하는 옵션을 말씀드리면...
1. 피피섬 가시면 펀다이빙 해보시구요...옵션가격 아깝다가 아무것도 안하면 그냥 로달렘베이에서 가만히 바다만 보고 있으셔야 됩니다...그래도 펀다이빙이나 스노클링해야지 마야비치 같은곳 들어가니까요...(물론 자유여행으로 가심 더 저렴하게 더 좋게 컨택가능합니다...피피엔 히포다이빙이라고 한국분이 하시는곳도 있구요 도깨비에서도 피피섬 다이빙 진행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시밀란 가심 더 좋지만요)

2. 팡아만 가시면 씨카누 옵션 하세요...
씨카누 안하면 석회로 인해 잘 보이지 않는 바다 한가운데 스피드보트에서 뻘쭘히 있으셔야 됩니다...씨카누 물론 자유여행으로 가심 저렴하고 아주 만족도 높은 투어이구요...기암괴석들 구경하고 카누저어주는 분들의 위트...그리고 맹글로브등에서 사진도 찍고 하면 좋습니다

3. 싸이먼쇼 또는 환타씨쇼
패키지에서 진행하는 가격치곤 괜찮은 가격으로 알고 있습니다...싸이먼쇼나 환타씨쇼 그냥 한번 볼만한 쇼에요...

4. 코끼리 트레킹
은근히 높은 코끼리에 한번 놀라고 은근히 스릴있는 트레킹에 한번 더 놀랍니다...물론 치앙마이 같은곳의 트레킹과는 비교불가지만 코끼리 한번 타 본다는 의미에선 괜찮습니다...^^

비추하는 옵션
1. 나이트 투어
빠통 밤거리를 다니면서 맥주 한잔 하는건데요...그냥 JW메리엣에서 묵으실때 저녁드시고 리조트에서 잽싸게 샤워하신다음 리조트에서 툭툭타고 방라로드가자고 하면 150~200밧이면 충분히 갑니다...그럼 방라로드에서 봉춤추는 엉아(?)들도 구경하시고 유럽축구 보시면서 펍에서 음악들으시면서 맥주 한잔 드시구요...조용한거 원하심 방라로드에서 비치로드까지 걸어가신다음에 분위기 좋은곳 들어가셔서 칵테일 드시면 되구요...죽어도 랍스터 한번 먹어보시겠다 싶으심 로얄 파라다이스 호텔 가자고 한 다음에 건너편에 해산물식당촌에서 흥정하셔서 랍스터(맛있는 캐나디안 랍스터가 아니고 걍 큰새우 스타일입니다)드셔도 됩니다...굳이 30달러 주고 촉박하게 맥주한잔 드시는것보다는 자유롭게 드세요...

2. 맛사지
개인적으로 컨택하셔서 가세요...맛사지 받으실거면 오리엔탈 이나 텀럽이나 만만한 렛츠 릴렉스 가시면 되구요...
스파 받으시면 돈 팍팍 쓰실거라면 반얀트리 가셔도 되시고 적절한 비용 지불하실거면 바레이,수코,디바나 같은곳 가심 됩니다...픽업도 웬만한데 다 해줍니다...조금만 알아보세요...그것도 귀찮으심 그냥 계시는 리조트에서 묵을때 주는 쿠폰쓰시고 스파 받으셔도 되구요
스파가 조용한곳에서 릴렉스하고 프라이빗하게 받아야지 관광객들 있는곳에서 시끌벅적하게 받으심 별로입니다...(그래도 아마 받을곳으로 추정되는 체림스파는 훌륭한 시설이 있습니다)
간단히 적으려고 했는데 길게 됐네요...^^저야 푸켓을 패키지로도 가보고 자유여행으로도 가본지라 두 개 모두 장단점이 있어서 나름 설명해 보았습니다...

한줄요약:패키지가 그냥 커피라면 자유여행은 TO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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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르니즘 지르니즘
Life style/여행2007.08.08 17:47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예년과 다름없이 올해는 어디로 휴가를 떠나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여름 휴가를 위해 1년을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업무상의 각종 스트레스를 참아낼 수 있는 것도, 열심히 저축에 매달리는 것도 모두 다 여름철 한두 달 간의 바캉스 때문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기다리던 휴가를 막상 떠나보면 가는 곳마다 사람들에 치여서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바가지 상혼에 상처만 입고 돌아올 때가 많은 것이 우리 휴가 문화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휴가가 되지 않도록 뜻 깊고 실속 있는 피서 방법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여름 휴가지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서 지식정보관리사업으로 구축된 유용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들을 소개합니다.



















가족·연인들이 전철을 타고 알뜰하게 피서와 학습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서울근교 문화유적지·전시장·휴양지 15곳이다. 전철역에서 걸어 갈 수 있거나, 연계버스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각 역장과 지자체에서 엄선하여 추천한 명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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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르니즘 지르니즘